경주 돌아보기
대군파워가 천지명장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대군파워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헤라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지명장이 들어오면서 복승 34.8배가 쌍승 4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피케이군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3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