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석지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만석지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샤인특급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청담호랑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4배가 쌍승 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린파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