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년의비가 창성강자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창성강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정동독주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창성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214.3배가 쌍승 33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레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2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