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호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미사일캔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1.6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6 · 최근이 앞).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미사일캔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킹오브이글까지 더하면 삼복승 3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