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스트팔로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청담제왕은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오피세븐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규강자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모르피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5.5배가 쌍승 3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피세븐까지 더하면 삼복승 4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