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케이군주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10 · 최근이 앞).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킹오브선데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부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화룡이 들어오면서 복승 4.7배가 쌍승 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킹오브선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