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스크라가 쫓길 일 없이 강서으뜸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트롱벌처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강서으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강서으뜸이 들어오면서 복승 54.3배가 쌍승 9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심청사달까지 더하면 삼복승 40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