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마지풍이 초동보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파워프라이드는 5착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대마지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초동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2.7배가 쌍승 17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매드디바까지 더하면 삼복승 6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