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산군주가 제주의흑선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플라이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정상백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제주의흑선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제주의흑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152.4배가 쌍승 39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정상백호까지 더하면 삼복승 10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