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명장이 시티챔프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황금도야지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시티챔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시티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52.6배가 쌍승 17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디언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8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