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룰브레이커가 금아제니스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9 · 최근이 앞).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금아제니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시대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아제니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1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본능대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2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