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한열정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록하드세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파샤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무한열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뿌듯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