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대양공주가 태평연월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산왕거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