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진플라이가 프로함성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피돔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갈랜드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프로함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93.4배가 쌍승 23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캣츠미라클까지 더하면 삼복승 133.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