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주만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공샘이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진공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진주만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