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굿원더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스피드마운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스피드마운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피드마운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2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영주스톤까지 더하면 삼복승 1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