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밀키셰리가 스피드흑룡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5 · 최근이 앞). 단승 35.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스피드흑룡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년의고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최강파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