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류어천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7.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웅진신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