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경부도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코리안펄을 앞섰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오렌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골드브릿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