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경부도령

경부도령GYEONGBU DORYEONG
수 · 2017.05.16생수(水)연주 정유 · 월주 을사 · 일주 계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경부대로 – 아임레전드조교사 · 유재길
34전 무승
출주41
1착1
2착5
3착7
승률2%
복승률1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입상력 6.2기세 3.4꾸준함 4.5스피드 8.3경험 9.5과거 출주 기록(4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묘
봄 이슬과 덩굴 기운으로 조용히 내달리는 팔자

계묘(癸卯) 일주는 봄풀처럼 스며들며 자라는 기질이고, 을사 월주의 덩굴 같은 생명력이 더해져 유연하면서도 끈질긴 주자가 됩니다. 목·화의 두터운 오행이 타고난 기동력과 지구력을 만들고, 토의 부재는 무게 없이 빠르게 움직이는 경주마의 본성을 보여줍니다.

타고난 기질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계(癸)와 봄풀 묘(卯)의 조합은 조용하되 꾸준히 자라나는 기질입니다. 겉으로는 온순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끈질긴 생명력이 흐르고 있으니, 마사에서도 조용히 자기 페이스를 지키며 달리는 스타일입니다. 을사 월주의 덩굴 같은 유연성이 더해져 코스의 굴곡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강한 저항보다는 부드러운 추진력으로 거리를 소화합니다.

승부의 방식

화롯불 정(丁)의 작지만 오래 타오르는 힘이 연주에 있으니, 단거리 스프린트보다 중거리 이상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마입니다. 목·화의 두터운 오행이 안정적인 체력 회복과 후반 추진력을 보장하므로, 초반 침착함을 유지하다가 직선에서 자신의 템포로 들어올 때 강합니다. 덩굴의 유연성 덕분에 선행마와의 거리 조절, 외곽 돌아나가기 같은 기술적 움직임도 자연스럽습니다.

조심할 흐름

토(土) 오행의 부재는 급작스러운 변화나 강압적 상황에서 중심을 잃기 쉬운 지점입니다. 기수나 조교사의 강한 채찍질, 코스 변경 같은 외부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면 리듬을 깨뜨릴 수 있으니, 꾸준함을 방해하는 변동사항을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또한 봄 에너지의 발산 약점으로 여름 고온 경주나 무리한 연전에서 체력 소진이 빨 수 있으므로 회복 기간의 충분함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진4세~계묘14세~임인24세~신축34세~경자44세~지금 구간 갑진(4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1서울 6R1400m포화7478(+5)11/11오수철89.3s37.3배
4/14서울 11R1300m건조7473(-3)6/10오수철81.9s51.7배
3/10서울 5R1400m건조1476(+3)4/11오수철88.5s57.9배
12/23서울 6R1600m–2473(+2)6/9김정준105.3s67.0배
11/25서울 10R1700m–6471(+2)9/11오수철115.3s30.8배
10/21서울 9R1300m–4469(+22)9/10문정균82.7s51.7배
8/20서울 9R1200m–9447(-22)8/10김철호77.0s36.6배
7/2서울 8R1600m–4469(-3)10/10김용근104.0s12.5배
5/20서울 8R1400m–8472(+2)7/11김용근88.9s6.0배
5/6서울 9R1600m–7––장추열0.0s5.5배
4/2서울 9R1400m–10470(+2)3/10김용근88.4s9.5배
3/5서울 8R1400m–2468(-8)2/9김용근88.5s18.6배
2/4서울 7R1400m–12476(-2)6/11김용근90.0s41.8배
12/25서울 9R1700m–9478(+14)10/11이혁114.6s28.7배
10/16서울 9R1600m–5464(-1)3/10함완식102.1s4.9배
9/18서울 11R1400m–10465(-3)11/12박태종88.9s21.4배
8/14서울 13R1400m–11468(-13)3/10신형철86.2s16.6배
7/23서울 8R1400m–1481(+12)4/10김용근89.0s17.5배
4/24서울 10R1400m–9469(+1)2/9함완식88.5s24.6배
3/20서울 6R1700m–4468(-4)11/12이혁112.7s19.4배
2/19서울 5R1700m–3472(-4)3/11함완식113.0s5.6배
1/16서울 8R1700m–10476(+7)3/12김용근114.1s3.1배
12/12서울 7R1700m–2469(-2)2/12함완식112.7s3.7배
11/14서울 4R1700m–3471(+4)3/12박상우113.1s6.3배
10/9서울 7R1700m–1467(+1)5/12김정준111.3s10.5배
9/18서울 7R1700m–6466(-4)5/12박상우111.5s17.0배
8/29서울 6R1700m–8470(+13)10/11박상우112.3s8.8배
6/26서울 7R1700m–5457(-3)2/12박상우111.5s20.5배
5/29서울 7R1700m–2460(-6)3/11박상우112.1s14.4배
5/9서울 9R1700m–10466(+3)11/12박상우115.6s42.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이혁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이혁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이혁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1818
1400m1304
1300m500
1600m3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4111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