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타이쿤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케이엔원더풀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청산강호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호크의영광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케이엔원더풀이 들어오면서 복승 7.4배가 쌍승 1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호크의영광까지 더하면 삼복승 5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