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케파이어가 드림맥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원더풀케이는 12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드림맥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드림맥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77.6배가 쌍승 11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경부도령까지 더하면 삼복승 17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