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강보스가 퀴클리런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한강보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케이프렌지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퀴클리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퀴클리런이 들어오면서 복승 137.9배가 쌍승 44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마트전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94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