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에너자이저

에너자이저ENERGIZER
수 · 2018.03.24생목(木)연주 무술 · 월주 을묘 · 일주 을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올드패션드 – 엑스파일조교사 · 이준철
출주16
1착2
2착4
3착2
승률13%
복승률3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입상력 8.6기세 6.5꾸준함 4.6스피드 10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묘
봄 끝자락 흙 위의 질긴 덩굴 팔자

일주와 월주가 을묘(乙卯)로 겹쳐 봄의 생명력이 이중으로 강하고, 연주 무술(戊戌)의 견고한 토 기운이 그 뿌리를 다잡습니다. 목 기운이 압도적이면서도 토가 지탱하는 구조—휘어질 수 있지만 꺾이지 않는 마의 기질입니다.

타고난 기질

묘목(卯木) 기운이 이중으로 겹친 이 마는 봄의 번성함 그 자체입니다. 덩굴처럼 사방으로 뻗으려는 에너지가 끝없고, 여린 풀처럼 보이지만 어떤 환경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연주의 무술(戊戌) 토 기운이 견디는 힘으로 작동하면서, 이 마는 유연성 속에 질긴 인내를 숨기고 있습니다.

승부의 방식

직선 질주보다는 흐름을 읽고 휘어지는 능력이 빛납니다. 코너에서의 민첩한 체중이동, 장거리에서 꾸준히 페이스를 유지하는 스태미나가 장점입니다. 토 기운의 안정성 덕분에 불안정한 레이스에서도 자신의 리듬을 잃지 않으며, 뒤에서 추격하다 골인 앞 수십 미터에서 폭발하는 패턴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조심할 흐름

목이 너무 우거지면 뿌리가 얽히듯이, 진로 선택이나 페이스 조절에서 흔들릴 수 있습니다. 또한 화(火) 기운이 완전히 비어 있어 창발적인 스퍼트나 순간의 열정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조교 과정에서 의도적인 자극과 가속 훈련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병진4세~정사14세~무오24세~기미34세~경신44세~지금 구간 병진(4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9서울 10R1200m–4471(-3)10/12오수철74.3s3.8배
9/18서울 11R1400m–12474(+1)9/12송재철88.8s15.0배
8/14서울 12R1200m–7473(-4)1/12송재철73.3s5.4배
7/9서울 8R1200m–9477(+7)2/11김용근74.4s8.6배
5/28서울 4R1300m–9470(+6)2/11송재철82.2s3.9배
4/30서울 5R1300m–3464(-25)2/12송재철83.0s7.6배
9/5서울 4R1300m–3489(+8)11/12먼로82.7s12.8배
7/25서울 5R1200m–7481(+2)5/12먼로74.9s12.1배
6/26서울 3R1300m–6479(+3)3/14문세영81.0s3.9배
5/23서울 5R1400m–2476(-1)8/12문세영89.8s2.0배
4/18서울 6R1300m–14477(+5)4/13문세영81.6s3.0배
3/14서울 10R1200m–8472(+8)3/14먼로74.6s9.4배
1/22서울 4R1300m–3464(-12)1/12문세영80.8s3.6배
10/23서울 2R1200m–9–2/14빅투아르75.4s11.2배
8/15서울 1R1000m–11476(+3)6/11안토니오61.7s11.6배
7/25서울 2R1000m–3473(-4)8/12문세영62.5s3.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14
1300m614
1400m200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62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