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라클이천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킹칸모르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펀치파워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최강매직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킹칸모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