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플레저가 쫓길 일 없이 킹칸모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가가나는 11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이스트챔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