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페더럴스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장산프라이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엔들리스러닝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페더럴스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트리플스톰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