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초토마가 울트라애니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초토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케이돌풍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울트라애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울트라애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136.6배가 쌍승 20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피케이돌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62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