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천질주가 투투그레이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라클드리밍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영천질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