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시리우스에이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그레이돌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엉클벨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그레이돌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파인터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그레이돌이 들어오면서 복승 108.6배가 쌍승 14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인터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6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