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땡큐대천이 에이스함성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6 · 최근이 앞).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땡큐대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퍼트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에이스함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8.2배가 쌍승 1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명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41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