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펙트파워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7 · 최근이 앞).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퍼펙트파워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드림패션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스티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5.8배가 쌍승 1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림패션까지 더하면 삼복승 1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