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록뉴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안양호랑이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해찬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록뉴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안양호랑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0.8배가 쌍승 3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드로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25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