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랙머스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굿필승을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굿필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장산몬스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굿필승이 들어오면서 복승 3.3배가 쌍승 2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8.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장산몬스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