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테디챔피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천해강자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파워돌풍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해강자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