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르캡틴이 드림패션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99.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미르캡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콜조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