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남소년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정우일품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10-11 · 최근이 앞). 단승 31.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오라군주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삼다비행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