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범나비

범나비BEOMNABI
수 · 2016.05.01생수(水)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대은
출주106
1착7
2착15
3착14
승률7%
복승률2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2입상력 6.7기세 7.5꾸준함 5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10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흙과 물의 조화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팔자

연주의 화(火)가 기초 에너지를 밝게 밀어붙이지만, 월주와 일주에 모두 수(水)가 있어 그 추진력을 차분히 다스립니다. 토(土)가 두텁게 깔려 있어 꾸준함과 인내의 마는 우직한 에너지를 타고났습니다.

타고난 기질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계(癸)가 마른 흙 미(未)에 깊이 박혀 있습니다. 경주마로서 이는 폭발적 스타트보다 경주 후반부로 갈수록 흙을 차고 일어서는 강인함을 뜻합니다. 연주의 태양 병(丙)이 총명함으로 받쳐주지만, 목(木)이 없어 턴을 재빠르게 꺾는 것보다 직선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임(壬)의 큰 강이 월주에서 흐르고, 봄 아침의 젖은 흙 진(辰)이 뒷받침합니다. 장거리 레이스에서 페이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중반부부터 점진적으로 올라오는 주법이 특기입니다. 마구간에서의 단련과 컨디션 관리에 성실한 만큼, 경기 경험이 쌓일수록 성적이 오르는 늦깎이형 경주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가을 문턱의 쇠 신(申)이 화의 에너지를 자르고 있어, 한여름 피크를 지난 뒤 급격한 체력 저하가 올 수 있습니다. 토가 두텁지만 목이 전무해 상처 회복이 더딘 편입니다. 장기 휴마나 무리한 복귀는 금물이며, 계절 변화에 따른 정밀한 건강 진단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계사2세~갑오12세~을미22세~병신32세~정유42세~지금 구간 계사(2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휴양 적합 93, 착순 기세 88약점 · 선행력 22, 꾸준함 28, 게이트 적합 32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3제주 8R1200m–10268(-5)8/10박재희100.2s12.8배
6/13제주 6R1200m–1–3/9김홍권99.1s10.3배
5/29제주 8R1200m–3273(+4)1/10김홍권99.9s20.8배
5/15제주 9R1200m–10269(-5)1/10이성민100.4s18.6배
5/1제주 8R1200m–5274(-3)3/10김홍권99.9s29.7배
3/14제주 5R1200m–3–7/9한영민102.2s12.5배
11/8제주 5R1200m양호2277(+7)9/10김준호105.4s20.1배
10/17제주 7R1200m다습2270(+15)8/10박성광103.6s5.2배
7/26제주 4R1200m건조6255(-17)4/9박성광102.6s21.9배
4/11제주 7R1110m건조9272(+3)9/9전현준96.3s11.5배
3/28제주 7R1110m다습6269(-3)8/10김용섭95.0s29.6배
3/14제주 7R1110m건조10272(+2)8/10김용섭93.2s16.4배
2/28제주 7R1110m양호2270(+5)4/9김용섭93.2s24.6배
2/14제주 6R1110m다습7–1/10전현준93.8s28.9배
1/3제주 6R1110m건조6265(-7)8/9김대연96.4s28.7배
8/24제주 6R1200m건조5272(-2)10/10장우성114.2s12.2배
8/10제주 5R1200m건조7274(-6)4/10장우성104.3s9.6배
7/26제주 11R1110m불량2280(+2)5/10장우성96.4s17.8배
7/12제주 7R1110m다습7278(+2)5/10장우성94.0s19.6배
6/28제주 7R1110m포화4–5/10장우성92.6s22.7배
6/14제주 7R1110m건조2276(+1)4/10장우성93.7s20.8배
5/31제주 7R1110m양호6275(-4)6/10김용섭94.3s23.3배
5/17제주 7R1110m건조7279(+2)6/10김용섭94.8s25.7배
5/3제주 7R1110m건조9–4/9김용섭95.5s16.1배
4/19제주 7R1110m건조7277(-1)1/8김용섭94.5s12.1배
4/5제주 7R1110m다습1278(-3)2/10장우성96.0s5.5배
3/8제주 7R1110m양호10281(+3)4/10김용섭95.2s23.0배
7/14제주 8R1110m–3278(-1)10/10김용섭108.1s19.9배
6/30제주 9R1110m–7279(+1)8/10원유일94.6s26.2배
6/17제주 6R1110m–5278(-1)5/8원유일94.1s12.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김대연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대연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대연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40310
1000m2517
900m1718
1200m1526
800m704
400m2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011
다습512
양호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0673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