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신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시긴트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쌍용백호는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시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38.2배가 쌍승 5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범나비까지 더하면 삼복승 42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