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평천하가 육탄왕자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1.7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찬스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월평천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육탄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1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찬스강까지 더하면 삼복승 2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