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주돌콩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10 · 최근이 앞). 단승 10.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새벽울림은 4착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명성스토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54.5배가 쌍승 10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동히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2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