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천일수

천일수CHEONILSU
거 · 2016.04.13생 · 한국산목(木)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변용호
상승흐름18전 무승
출주79
1착10
2착7
3착5
승률13%
복승률2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4입상력 5.5기세 0.4꾸준함 3.9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7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축
겨울 땅을 뚫고 봄물을 타며 햇빛처럼 내달리는 팔자

을축 일주의 끈기 있는 생명력이 임진 월주의 흐르는 에너지와 만나고, 병신 연주의 화려한 추진력이 겹쳐 있습니다. 토(土)가 두텁게 깔려 있어 발굽이 땅을 힘껏 디디는 마체의 안정감과 지구력을 갖추되, 물과 불의 상생으로 순간의 폭발력도 놓치지 않습니다.

타고난 기질

언 땅을 뚫고 올라오는 덩굴처럼, 이 마는 어떤 악조건에서도 꺾이지 않는 생명력을 품고 태어났습니다. 겨울 새벽의 을축에서 비롯된 끈기와, 봄 아침의 임진이 불러온 물 같은 유연함이 한 몸에 있어 마방의 가혹한 훈련도 견디고, 좁은 마도에서도 마음의 탄력을 잃지 않습니다.

승부의 방식

병신의 태양처럼 활활 타오르는 순간이 이 마의 진가입니다. 초가을 오후의 밝은 기운이 임진의 큰 물길과 만나면, 갈대 같은 단순함으로 마장 전체를 밝히며 내달립니다. 토(土)의 두터운 기초가 발 디딤을 확실히 해주므로, 한 번 속도를 내면 중원에서부터 골인까지 흔들리지 않는 주력을 유지하는 타입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너무 두텁다 보니 물이 고일 수 있습니다. 봄의 물기가 겨울 땅에서 멈춰 진흙이 되는 순간, 무거워집니다. 또한 화(火)의 충동이 과하면 무리 달리기로 이어지기 쉬우니, 조교사의 말을 놓치지 말고 체계적인 페이스 조절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계사8세~갑오18세~을미28세~병신38세~정유48세~지금 구간 계사(8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휴양 적합 94, 게이트 적합 91, 날씨 적합 78약점 · 막판킥 8, 착순 기세 20, 꾸준함 31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0제주 7R1200m건조5260(-5)7/7양민재103.7s44.1배
8/21제주 7R1200m건조2265(+4)8/10양민재103.6s41.1배
7/17제주 8R1200m–1261(-5)10/10양민재104.6s36.1배
7/3제주 7R1110m–3266(-1)10/10양민재92.4s41.7배
6/20제주 6R1200m–2267(+1)7/7양민재100.0s15.7배
6/6제주 6R1200m–6266(+1)4/10양민재100.5s32.7배
5/2제주 6R1300m–8265(-1)10/10이성민113.6s28.3배
3/13제주 8R1200m–9266(-2)3/8이성민101.5s43.4배
2/28제주 5R1300m–3268(+4)10/10김준호116.4s53.5배
1/10제주 5R1200m–8264(-5)9/10곽용남103.5s52.9배
12/13제주 5R1200m–10–10/10김용섭105.9s40.6배
9/13제주 6R1200m포화9268(+6)4/9한영민101.3s26.2배
8/23제주 7R1200m건조7262(+6)5/10문현진103.6s27.3배
8/8제주 13R1200m다습6256(-1)2/10곽용남103.3s16.4배
7/25제주 13R1200m건조8257(-3)3/8안득수102.6s20.3배
7/11제주 7R1110m건조5260(+5)8/10김준호95.9s45.2배
6/27제주 7R1200m건조4255(-2)7/8박재희103.6s22.4배
6/13제주 7R1110m건조10257(+10)8/10전현준96.4s16.0배
5/16제주 8R1200m불량1247(+5)1/9박재희104.3s26.5배
4/25제주 7R1110m양호10242(+2)8/10원유일95.5s49.0배
4/11제주 7R1110m건조1240(+2)7/9이성민94.2s56.3배
3/28제주 7R1110m다습2238(-9)10/10이성민96.6s26.4배
11/16제주 5R1200m다습1247(+3)10/10안득수105.9s19.4배
11/2제주 6R1200m포화7244(+1)8/10김재원103.4s11.6배
10/12제주 5R1200m양호2243(-14)6/10김재원106.3s12.6배
9/13제주 8R1200m건조3257(+4)7/10안득수103.0s24.5배
6/28제주 8R1200m포화3253(-2)9/10한영민103.3s16.0배
8/26제주 6R1200m–10255(-7)7/10이소연103.5s28.2배
8/11제주 9R1200m–4262(-11)4/10김홍권103.8s9.5배
7/1제주 7R1200m–3273(+4)8/10안득수102.9s15.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적색 안장 부진이 말은 적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적색 안장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양민재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양민재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양민재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2626
1110m2615
1000m1344
800m725
900m512
13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901
포화300
다습301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79102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