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타군주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수월용사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1.3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7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무주미소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수월용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1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한까지 더하면 삼복승 1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