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백제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텐언더는 5착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한백제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킹코브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0.4배가 쌍승 1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일수까지 더하면 삼복승 16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