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낭만세상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용천호우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오라태양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용천호우가 들어오면서 복승 21.0배가 쌍승 3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유달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2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