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오라태양

오라태양ORATAEYANG
수 · 2019.03.01생 · 제산화(火)연주 기해 · 월주 병인 · 일주 정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태준
23전 무승
출주56
1착5
2착4
3착7
승률9%
복승률1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3입상력 5.6기세 2.9꾸준함 5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5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유
새벽 호랑이의 담금질 팔자

태양 같은 기백(병)과 새벽의 질주본능(인)을 타고났으나, 일주의 작은 불(정유)이 그것을 깎아내고 정제합니다. 화가 이중으로 깔려 있되 토와 금이 그 열정을 담금질하는 구조—격렬함과 절제가 한 몸입니다.

타고난 기질

새벽 호랑이처럼 순간의 폭발력과 민첩함이 근본입니다. 병화의 화려한 기백이 온몸을 채우되, 정유의 작은 불이 그것을 오래 견디는 쇠로 단련합니다. 격한 것과 정밀한 것이 한 필에서 만납니다.

승부의 방식

출주할 때마다 새벽 숲의 호랑이 같은 스타트를 보이지만, 결승선 앞에서는 담금질된 쇠처럼 차갑고 계산적입니다. 긴 거리일수록 그 절제심이 빛나는 경주마—초반 질주가 아닌 중반의 박자와 후반의 여유에서 진가가 드러납니다.

조심할 흐름

화가 너무 두터워 자신의 기백을 과신하기 쉽습니다. 새벽 호랑이의 맹렬함만 남고 정유의 담금질을 잊으면 몸이 상합니다. 조련 과정에서 무리한 스피드보다 꾸준한 호흡관리가 필수—흥분을 다스리는 것이 장수의 열쇠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축9세~갑자19세~계해29세~임술39세~신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3 제주 4R경술일
공들인 실력이 날 선 도끼처럼 벼려지는 날

화로 속 담금질로 여문 정유의 기질이 경술의 무쇠를 마주합니다. 천간에서 주도권을 잡되, 지지의 담담한 만남이 부담 없이 자신감을 실행으로 옮기게 하는 날입니다.

승부 기운

정유의 작은 불이 경술의 무쇠를 벼립니다. 화로에서 여문 당신의 침착함이 이 경주일의 날선 에너지를 활용할 기반이 됩니다. 순간의 힘보다 공들인 기술이 먹히는 날—기수의 경험담과 경마의 리듬감이 조화를 이루면 자연스런 승기가 따릅니다.

컨디션과 기세

지지의 합도 충도 없는 담담함이 오히려 신경 쓸 필요 없는 편안함을 줍니다. 평소 쌓아온 것들이 느슨하지 않게 정렬되는 시간이므로, 준비 과정의 작은 디테일까지 몸이 기억하고 있음을 신뢰하세요. 말과 기수의 호흡이 특별히 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는 기세입니다.

주의할 점

주도권을 쥐고 있으나 지나친 의욕으로 밀어붙이면 안 됩니다. 화로불은 천천히 다스릴수록 진가를 발휘하므로, 후반부로 갈수록 침착함을 유지하세요. 작은 실수가 누적되지 않도록—경주 내내 호흡 하나하나를 소중히 다루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상승세형강점 · 날씨 적합 91, 휴양 적합 80, 주로상태 적합 79약점 · 선행력 4, 막판킥 12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1제주 5R1110m건조5268(-3)5/7한영민94.9s18.8배
8/28제주 7R1200m불량7271(+4)8/10김한남101.8s35.7배
8/15제주 4R1110m건조5267(-7)5/10김한남94.4s23.2배
6/27제주 6R1200m–9–8/10한영민102.1s50.0배
6/6제주 5R1200m–6274(-1)9/10한영민104.1s16.3배
5/22제주 8R1200m–1275(-2)6/9한영민102.2s9.3배
5/9제주 5R1110m–8277(-1)7/9한영민93.4s35.4배
4/24제주 6R1110m–6278(-1)8/10한영민93.5s18.0배
4/10제주 7R1200m–5279(+9)3/10한영민103.7s40.0배
11/8제주 4R1110m건조9270(+2)10/10김한남96.7s59.2배
10/3제주 5R1110m불량3268(-2)8/10김한남95.5s69.3배
9/19제주 7R1110m양호6270(+4)5/9김한남95.2s38.1배
9/6제주 5R1110m다습8–8/10김한남95.7s18.0배
8/23제주 5R1110m건조4266(-4)3/7강수한95.6s16.3배
8/8제주 7R1000m다습4270(-3)6/10강수한84.5s19.6배
7/12제주 6R1110m건조7273(-5)7/10김준호97.5s35.5배
5/24제주 5R1110m다습9–8/10원유일94.6s23.4배
5/2제주 6R1110m다습1278(-2)5/10원유일96.1s24.4배
4/18제주 6R1110m건조6–8/10원유일99.8s15.1배
4/5제주 6R1110m건조9280(+5)5/10원유일94.9s16.5배
3/8제주 6R1110m포화8–7/10박재희94.7s15.0배
2/22제주 3R1110m건조8275(-6)5/10박재희95.1s37.4배
2/8제주 3R1110m포화2281(+4)9/10임재광99.3s22.0배
1/18제주 5R1110m양호6277(-5)1/10김한남96.0s11.3배
1/4제주 4R1110m건조10282(+1)4/10강수한95.0s15.6배
12/14제주 5R1200m다습8–5/10이소연105.1s31.2배
11/30제주 5R1200m다습6281(-2)5/10강수한105.1s8.9배
11/16제주 5R1200m다습6283(-2)5/10원유일104.6s21.7배
11/2제주 5R1200m포화2285(+1)6/10김한남104.0s18.3배
10/5제주 5R1200m건조3284(+7)5/9강수한105.7s10.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원유일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원유일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원유일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2929
1200m1302
1000m1013
900m200
800m22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806
다습1013
양호412
포화400
불량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56516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