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광해전차가 청룡시대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8 · 최근이 앞).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리치디바인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고출력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청룡시대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1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달의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7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