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상신호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킹코브라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8 · 최근이 앞). 단승 21.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캐논황후는 6착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5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유달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킹코브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253.3배가 쌍승 51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어정적기까지 더하면 삼복승 93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