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러브아치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국향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3.9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남산초콜릿은 8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국향이 들어오면서 복승 126.4배가 쌍승 27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라크투윈까지 더하면 삼복승 1,07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