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드캔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에이스킬러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치트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